13 기

윤득호 | 2014.08.07 | 조회 1455
[휴(休)]

나도 휴식을 취하고 싶다.
내 삶에 재충전의 필요성이 느껴진다.쫓기듯 살아온 지난 세월에 미안하다.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한나절 여유를 가져보는 것,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보는 것, 어느 것이든 좋겠다. 그래야 생동감이 되살아날 것이고, 그래야 나의 봄을 다시 만들 수 있을 것이다. 휴(休)! 한자 '休'자의 모습처럼 나도 나무에 기대서서 며칠만이라도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.

- 홍미숙의《희망이 행복에게》중에서 -

* 어느 유명 골프선수가 슬럼프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."아버지는 나에게 운동하는 법을 알려주셨지만 휴식하는 법은 가르쳐주질 않았습니다."높은 산에 오르는 사람일수록 휴식이 필요합니다.쉬지 않고 오르기만 하면 어느 순간 갑자기 강제로 멈춰서게 됩니다.쉬어야 더 오래,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.


(꽃)  사람 사는 것 거의 비슷 : - http://m.blog.naver.com/yamako05/220082255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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